# 구노포차는 주전부리에서 한잔하고 간 술집, 2차로 간 술집이예요

(주전부리가 궁금하신분은 http://ssunvely.tistory.com/2 요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구노포차 리뷰는 ...이기적인 제 기억 및 사진으로 쓴거라

믿을만한 정보는 얻어가실 수 없어요 헤헤


일단, '2차로 간 곳이 어디인가?' 부터 찾는게 우선이였어요

2차는 눈에 보이는 곳이면, 바로 들어가버리는 곳이니까요 ☞☜


친구들에게 톡을 해봤더니.. 역시 너네들도....




(이래서 친구구나..)


할수없이, 나름대로 잔머리를 굴러봅니다

다음로드뷰!! 우히히



이래서 2차로 갔던 집이 구노포차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


옷을 단디입고, 구노포차로 향합니다




아 맞다, 이때는 새로운 친구가 조인했어요

쉪의 친구인데 어색은 커녕, 마치 1차때부터 같이 놀았던 친구같았어요


친구와 다같이 구노포차로 고고!

아쉽게도 메뉴판 사진이 없네요.. 메뉴이름도 가격도 맛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기본안주는 라면이라는 걸 기억해요

진라면인가봉가 (기억속에, 노랑이봉지가 기억나서.. 막 던져봄)




2차 술집의 기본안주가 라면이니 좋긴하더라구요

(이모~ 여기 청양고추도 주세욧!) 해장라면으로 변신, 보글보글





고기안주를 시켰어요

슬슬 사진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ㅠㅠ


사진을보니, 친구들이 저 사진찍으라고 기다려 주고 있네요ㅋㅋㅋ




야채랑 고기랑 야무지게





안주도 넉넉하니, 소주한잔




취해갑니다..




너구리도 취해갑니다..




쉪 친구도 취해갑니다..



라면도 취해갑니다..




이렇게 2차를 마무리 했어요, 이제 술도 깰겸 아이스크림으로 간을 달래주러가요




하지만.. 아이스크림도 취했어요..




이제 내일을 위해, 다들 부지런히 집에 갑니다



이렇게 노량진에서 야무지게, 출근하기 싫었던 월요일을 마무리 했습니다


술집 2차 리뷰는어렵네요

이게.. 최선이였어요ㅠㅠ


주전부리에서 한잔했지만은, 술 한잔 더 하고 싶다 라는 분께 추천해드릴께요!


마지막으로.. 두 친구들한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예쁘게 사진이 잘나와서...


제목: 사랑비(부제: 썸)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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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총 2015.11.02 14: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돈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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